최전선에 위치한 도시 콘스탄티니우카(Kostiantynivka)가 대부분 파괴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목숨을 걸고 잔류 주민들을 대피시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콘스탄티니우카(Kostiantynivka)는 전투로 인해 거의 모든 것이 사라진 상태이며, 극히 일부의 주민만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절박한 상황 속에서 구조 작업은 심각한 위험을 수반하고 있다.

구조대원들은 극심한 위험을 무릅쓰고 잔류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이송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의 목숨을 건 헌신 없이는 파괴된 도시에서 생존한 소수의 주민들이 삶을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