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진라면 약간매운맛'을 용기면과 컵면 형태로 새롭게 선보이며 브랜드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진라면 약간매운맛'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한 결과다.
다양한 규격으로 소비자 선택 폭 넓혀
새롭게 출시되는 '진라면 약간매운맛' 용기면과 컵면은 큰컵과 작은컵 두 가지 규격으로 출시된다. 이는 소비자들이 개인의 취식량이나 상황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다. '진라면 약간매운맛'은 지난해 5월 한정판으로 처음 선보인 이후 소비자의 호평에 힘입어 같은 해 9월 정식 제품으로 전환된 바 있다.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해외 시장 공략 박차
오뚜기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포함해 다양한 방식으로 라면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수원 지역 치킨 전문점 '진미통닭'과 협업하여 '진짬뽕 통닭'을 출시했으며, 지난달 15일에는 일본 도쿄에 현지 판매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오는 9월 이후 라면류 판매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오뚜기는 향후 봉지면, 용기면, 컵면 등 3종 라인업의 동시 판매와 연계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