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대비 기능성 상품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뷰티 브랜드 연작은 젤 형식의 「스킨 퍼펙팅 프렙 크림」을 출시해 피부 보습 장벽을 강화하고 화장 뜸과 밀림을 방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웃도어 부문에서는 K2가 「오싹 아이스 쿨링 팬 베스트」를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전용 팬과 배터리, 아이스팩을 결합해 즉각적인 냉각 효과를 제공하며, 경량 소재와 4개 주머니로 활동성과 수납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패션 업계도 냉감 소재 제품 라인업을 확대 중이다. LF의 골프웨어 브랜드 닥스골프는 이탈리아 고급 소재 기업 「보르기니」와 협업한 냉감 컬렉션을 선보였고, BYC는 기능성 의류 「보디드라이 데일리 쿨링 남탱탑」으로 땀 배출과 열 방산 기능을 강화했다. 두 브랜드 모두 여성 제품군 확대 등 판매 저변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