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디 밴스(JD Vance) 미국 부통령이 월요일 종료된 미국-이란 첫 협상 라운드에서 이란이 유엔 핵사찰관의 재입국을 수락했다고 발표했다.

밴스 부통령은 협상 결과에 대해 진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번 협상은 양국 간 외교적 대화의 초기 단계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이란 측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지 않은 상태다. 유엔 핵사찰관의 재입국이 현실화될 경우 중동 지역의 핵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진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