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베이징의 최고 높이 건물에 충돌한 소형 비행기의 조종사가 사망했음을 공식 확인했다. 이 사건은 낙하한 잔해와 비행기 부품이 온라인에 공개된 지 하루 만에 관련 성명이 발표되었다.
사고는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본부로부터 약 8킬로미터(5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 충돌로 인해 조종사를 포함한 1명이 사망했으며, 추가로 13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당국은 사건 직후 현장 조사를 통해 낙하한 잔해와 항공기 부품을 확인했으며, 이러한 증거물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되기도 했다. 현재까지 사고의 정확한 원인에 대한 추가 설명은 제공되지 않았다.